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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사례: Nimble Giant가 Backtrace로 QA를 향상시킨 비결
게임 개발은 흥미진진한 일이지만 그 과정에는 분명히 많은 어려움이 따릅니다. 만약 여러분이 버그와 크래시에 충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, 처음엔 별일 아닌 것 같았던 작은 장애들이 게임의 퍼포먼스나 평판을 빠르게 잠식하는 것을 목격하게 될 수 있습니다.
에러 모니터링과 로깅에 지연을 경험하고 난 후, Nimble Giant Entertainment는 고도화된 오류 감지가 가능한 솔루션을 찾게 되었습니다. 그들은 에러 데이터의 “유실(missing)”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방지하고, 같은 핑거프린트를 가진 에러 리포트들을 더 잘 집계하고자했습니다.
- 이슈 추적의 개선
- 핑거프린트 필터와 대시보드의 편리한 적용
- 공고한 우선순위 설정 프로세스의 수립
Nimble Giant의 최고기술책임자 Nicolas “Rikus” Maier는 “Backtrace를 사용하지 않고 비디오 게임을 개발하고 릴리스하는 건 정말 무모한 생각입니다. 우린 더 이상 ‘재발하지 않는다면, 그건 버그가 아니야’.라고 말하지 않습니다. 왜냐하면 그것은 존재하니까요. Backtrace에 모두 나옵니다. 버그는 존재하는 거에요. 한 번 일어났고 결국 다시 발생합니다. 이제 우린 어떻게 고칠지를 알고 있습니다"라고 말했습니다.
이 고객 사례를 읽어보시고 Nimble Giant가 조직의 문제 추적과 해결 능력, 우선순위 설정 프로세스를 어떻게 강화했는지 알아보세요.